201864() 오후 530분 목원대학교 6나떠여보고대회가 목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멘토 14, 멘티 28명이 참여한 목원대학교 나떠여이날 발표는 많은 웃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센터 옆에 치킨집을 처음 가봤다던 멘티이야기, 연락안되는 멘티들을 위해 기관에서 단말기를 지급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 멘티 첫인상이 너무 과묵하고 장난만해서 별생각없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헤어질 때 그래도 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던 이야기, 활동 시간 맞추기 어려워도 억지로라도 만나고 끌고 갔더니, 마지막에는 형에게 고맙다고 했다던 멘티 이야기등.. 이야기 거리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대전지역의 직업체험장 위캔 센터를 많은 멘토들이 방문하였고, 그 외의 성악공연관람, 동학사 카페나들이, 특히 수업(강의)을 빠져가면서 까지 멘티들을 위해 대전 유명빵집인 성*당을 탐방하고, 수업 빠진 것이 아깝지 않다고 말해주던 멘토!.. 모든 발표의 순간들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육학과 학생들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특히 많이 참여해준 이번학기는 우리 멘토들이 장래의 꿈을 위해 더 생각하고, 보람 있었던 한 학기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한 수학교육과 신** 멘토는 나에게 나를 찾아 떠나는여행이란 프로그램은 봉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고, 또 직접 체험하면서 교사라는 꿈을 더욱 크게 키워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라고 평가해 주었다.

활동하면서, 멘티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 많이 힘들었을 텐데, 긍정적으로 평가해주고 마무리해주어 고맙습니다. 멘티가 스무살이 되어 멘토와 함께 첫 잔을 기울이는 약속했다던 그날에 우리 나떠여를 꼭 기억하며 만나는 인연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한 학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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