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 오전 12시에 한신대학교 9나떠여보고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벌써 9기를 진행한 우리 한신대는 이번학기 정말 아슬아슬하게 열심히 진행하였습니다. 정말 바쁜 우리 고등학교 멘티들의 시간 없음을 절실히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멘티들을 기다려주고 만난 멘토들에게 최고의 칭찬을 보내고 싶습니다.

봉사라는 관점에서의 나떠여를 어떻게 평가하는 물음에 한멘토는 이렇게 답해주었습니다.

나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긴 했지만, 이 활동을 하면서 한번도 봉사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멘토링이라는 것은 일방적으로 가르쳐주는 것 뿐 만이 아니라, 멘토 또한 멘티를 보고 배울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활동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멘티들은 시간을 맞출 때도 서로 배려했고, 생각해 주었고, 어떤 활동을 정할 때도 마찬가지로 서로를 배려해가면서 말을 꺼냈다. 조금은 서투를 수도 있었던 멘토링 활동이었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멘토 김**)

한신대학교는 한신재단 학교인 영생고등학교와 멘토 멘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학기 활동시간 조율에 관련하여, 담당 교목님과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고, 멘토들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20182학기에 반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학기 열심히 참여해주고, 발표준비 열심히 해준 우리 멘토님들 고맙습니다.

이번학기 활동이 여러분의 기억에 오래남고, 여러분이 멘티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활동이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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