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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0여명에 이르는 한국세무사회도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함께나누는세상’의 우유 보내기 사업에 동참하였습니다.

  2010년 1월 5일 11:00, 서초동 한국세무사회 빌딩에서는 한국세무사회 신년인사회가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누는 세상’과의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한국세무사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종구 국회의원, 나오연, 신상식 전 국회의원, 이용만 전 재무부장관, 손영래 전 국세청장, 임향순 연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전 총동창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고, ‘함께 나누는 세상’에서는 정창영 상임대표, 한인철 사무총장, 방현섭 사무국장, 남북평화재단 최준수 사무총장이 함께 했습니다.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섬김과 나눔’의 실천을 강조해온 한국세무사회가 그 동안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많이 해왔는데, 특히 이번 기회에 ‘함께나누는세상’과 함께 어려움에 처한 북한의 영유아들을 돕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신년인사회는 전체적으로 ‘함께나누는세상’을 통해 북한 어린이를 지원하자는 주제에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도 깊이 공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후, 정창영 ‘함께 나누는 세상’ 상임대표와 조용근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였으며 협약패도 전달하였습니다.

  협약식 이후에 열린 축하공연에는 남여 가수가  '반갑습니다' 등의 노래를 불러 흥을 돋우었습니다.

  오는 1월 22일에는 북한 어린이 우유 보내기 첫번째 출항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이 역사적인 행사를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할 예정입니다. 

  한국세무사회의 모든 회원들이 후원에 적극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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