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1() 오후 530분에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18, ‘나떠여활동 보고대회가 원일한B101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학기 신촌캠퍼스 나떠여는 멘토 30명과 멘티 60명이 서울지역에서 활동하였고, 멘토들 대부분은 졸업을 앞두고 보람있는 일로 학창시절을 마무리 하고자 참여한 멘토들이 많았습니다.

이번학기 활동자중 가장 눈의 띄는 활동자는,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나떠여로 참여한 멘토가 인하대학교 의과전문대학에 진학하여, 이번학기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점입니다. 졸업생으로 다른 진로를 찾아 봉사활동을 찾던중 나떠여봉사자로 활동해 주어 고마웠습니다.

한학기 내내 과연 우리가 누군가의 멘토의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로 고민한 우리 멘토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보고대회였습니다. 이날에 김** 멘토의 멘티도 함께 자리해 주어 형 누나들의 발표에 함께해 주었습니다. (사실은 대학생들만 참여하는 보고대회였는데, 우리 멘티가 함께 자리해 주어 깜짝 놀랐답니다.)

여기서 우리 멘티의 소감을 살짝 알려드리면, “10주간 나떠여 활동은 정말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끝나 아쉽지만, 앞으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얻은 꿈으로 더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멘티 이**(홍은중 3학년)

이번학기 나떠여활동을 진행하면서 모두 잘 만나고 잘 된 팀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멘토, 멘티 서로 바쁜 중에서도 포기하지않고, 10주 활동을 잘 이어가준 멘토 멘티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이번 학기에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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